서로가 마주 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가고자 합니다. 저희 두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 되는 날, 귀한 걸음 해주시어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.